top of page

하우스터디카페, 픽코파트너스 키오스크 도입
2026년 7월 9일

픽코파트너스가 하우스터디카페에 키오스크와 통합 관리 프로그램을 적용, 현장 이용 절차를 자동화했다.
9일 픽코파트너스에 따르면 무인 스터디카페 운영에서 현장 상주 인력의 역할은 점차 시스템으로 대체되고 있다. 이용자가 직접 좌석을 선택하고 이용권을 결제하는 구조가 일반화되면서, 운영자에게는 매장 밖에서도 좌석 현황과 결제 내역, 입퇴실 기록을 확인할 수 있는 관리 환경이 요구되고 있다.
픽코파트너스 키오스크는 좌석 예약, 이용권 결제, 입퇴실 처리, 스터디룸 예약, 모바일 앱 연동 기능을 제공한다. 특히 복수 지점을 운영하는 경우 관리자 프로그램을 통해 매장별 좌석 점유율과 이용 데이터를 확인할 수 있어 운영 기준을 정리하는 데 활용된다.
하우스터디카페 키오스크가 적용된 매장에서는 대면 접수 없이 이용자가 원하는 좌석을 선택하고 결제한 뒤 입퇴실까지 진행할 수 있다. 앱 예약관리 기능을 함께 활용하면 방문 전 좌석 확인이 가능하고, 운영자는 반복적인 현장 문의와 이용권 확인 업무를 줄일 수 있다.
한편, 픽코파트너스는 전국 3500개 이상의 설치 사례와 스터디카페 키오스크 점유율 1위 공급 경험을 기반으로 시스템을 운영하고 있으며 하우스터디카페 외에도 작심스터디카페, 비허밍스터디카페, 멘토즈스터디카페 등 주요 학습공간 브랜드로 공급 범위를 넓히고 있다.
bottom of pag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