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픽코파트너스 키오스크, 지자체 운영 강남일원독서실에 설치
2026년 6월 16일

픽코파트너스가 공공형 청소년독서실 무인 운영 시스템 공급을 확대하고 있다.
픽코파트너스는 강남구 강남일원독서실에 키오스크를 설치하고, 공공 독서실 운영 환경에 맞춘 좌석·출입 관리 체계를 구축했다고 밝혔다.
공공형 청소년독서실은 청소년과 보호자 등 다양한 이용자가 방문하는 시설인 만큼 운영 안정성과 이용 접근성이 중요하다. 최근에는 무인 운영 시스템 도입 시 출입 관리, 좌석 배정, 이용 기록, 정보 접근성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하는 추세다.
이번에 설치된 키오스크는 이용자의 좌석 이용과 출입 절차를 보다 체계적으로 관리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독서실 운영자는 무인 시스템을 통해 이용 현황을 효율적으로 파악하고 관리할 수 있다.
특히 픽코파트너스 키오스크는 한국지능정보사회진흥원 정보접근성 품질인증을 받은 배리어프리 키오스크를 기반으로 한다. 장애인과 고령자 등 정보 취약계층의 이용 가능성을 고려한 점이 특징이다.
픽코파트너스는 그동안 전국 스터디카페와 독서실에서 축적한 운영 경험을 바탕으로 공공기관 시장으로 적용 범위를 넓히고 있다.
픽코파트너스는 이번 강남일원독서실 사례가 민간 학습공간 중심의 무인 운영 시스템이 지자체 청소년독서실로 확장되는 흐름을 보여준다고 밝혔다.
픽코파트너스는 향후 공공형 독서실에 필요한 접근성, 출입 안정성, 중앙관리 기능을 지속 강화해 나갈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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