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픽코파트너스, 화도 우방아이유쉘 스터디카페에 키오스크 설치
2026년 5월 27일

주거단지 안에서 학습과 자기계발을 해결하려는 입주민 수요가 늘면서 아파트 내 독서실과 스터디룸이 커뮤니티 시설의 주요 구성 요소로 자리 잡고 있다.
단순히 공간을 마련하는 단계를 넘어 이용자 확인, 좌석 배정, 출입 기록 관리까지 체계적으로 운영해야 하는 시설로 변화하면서 키오스크 기반 무인 운영시스템의 필요성도 함께 커지고 있다.
픽코파트너스는 화도 센트럴 우방 아이유쉘 아파트 독서실에 키오스크를 설치하며 단지형 학습시설 적용 사례를 확대하고 있다고 28일 밝혔다. 해당 독서실은 입주민과 학생들이 이용하는 커뮤니티 공간으로, 이용 대상이 단지 구성원 중심으로 운영되는 만큼 출입 권한 확인과 좌석 이용 현황 관리가 중요한 시설이다.
이번 사례는 스터디카페와 독서실에서 활용되던 픽코파트너스의 운영 시스템이 아파트 커뮤니티 독서실에도 적용된 사례다. 키오스크를 통해 입출입 관리, 이용자 확인, 좌석 운영, 이용 기록 확인, 원격 관리가 가능해 관리 주체는 공간 이용 현황을 보다 안정적으로 파악할 수 있다. 입주민은 현장 인력에 의존하지 않고 독서실 공간을 이용할 수 있어 편리하다.
픽코파트너스는 전국 스터디카페·독서실 3500여 개 지점에 무인 운영 솔루션을 공급해 온 경험을 보유하고 있다. 또한 서울권 청소년독서실 키오스크 공급 비중도 80% 수준을 차지하고 있어 민간 학습공간과 공공형 청소년 시설 모두에서 운영 데이터를 축적해 왔다. 이러한 경험은 아파트 단지 내 독서실처럼 제한된 이용자를 대상으로 하는 시설에서도 출입관리형·좌석관리형 시스템을 적용하는 기반이 되고 있다.
픽코파트너스는 화도 센트럴 우방 아이유쉘 사례를 바탕으로 한강 파크뷰 우방 아이유쉘, 안성 우방아이유쉘 에스티지 등 주요 단지 내 독서실·스터디카페 공간에 키오스크 설치를 확대하기 위해 주력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