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픽코파트너스, 전국 스터디카페 키오스크 점유율 확대
2026년 3월 31일

픽코파트너스는 작심스터디카페에 이어 올라스터디카페, 나인스터디카페 등 개인 및 체인 스터디카페에 키오스크를 공급한다고 31일 밝혔다.
최근 스터디카페는 키오스크를 중심으로 무인 운영 환경이 확산되는 양상이다. 스터디카페 키오스크 시스템은 좌석 관리와 출입 통제, 이용 데이터 관리까지 포함한 솔루션으로 적용된다.
이에 따라 픽코파트너스는 출입·좌석·결제 기능을 하나로 통합하고 중앙관제 기반 관리 체계를 적용해 대응하고 있다.
픽코파트너스는 전국 3500여개 독서실과 스터디카페에 무인 운영 솔루션을 공급하고 있다. 출입 인증, 좌석 배정, 이용권 결제를 하나의 구조로 통합해 운영할 수 있도록 설계됐으며, 중앙관제 기반 원격 관리 기능을 통해 매장 상태를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다.
또한 모바일 연동과 데이터 기반 관리 환경을 제공해 점주가 현장에 상주하지 않고도 운영을 관리할 수 있는 구조를 갖췄다.
업계에서는 키오스크를 중심으로 한 무인운영 방식이 스터디카페 경영 표준화로 이어지고 있다고 보고 있다. 다양한 브랜드와 매장에서 동일한 통합 관리 구조가 적용되면서 운영 기준이 점차 정형화되고 있다는 분석이다.
한편, 픽코파트너스는 스터디카페에 이어 고등학교 열람실과 청소년 독서실 등 공공 학습시설로 공급을 확대하고 있으며, 헬스장과 공유창고 등 다양한 업종으로 무인 운영 솔루션을 확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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