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픽코파트너스, 아파트 커뮤니티 독서실에 무인 키오스크 시스템 도입 확대
2026년 5월 22일

아파트 커뮤니티 시설 내 독서실과 스터디 공간 운영 방식에 무닝화 시스템 적용이 늘고 있다. 출입 관리와 좌선 운영, 이용 기록 확인 등을 시스템으로 관리하려는 수요가 커지면서 관련 키오스크 도입도 확대되는 모습이다.
스터디카페·독서실 무인 운영 솔루션 기업 픽코파트너스는 아파트 커뮤니티 학습 공간을 중심으로 키오스크 설치 범위를 넓혀가고 있다고 밝혔다.
회사가 시스템을 적용한 은평뉴타운 롯데캐슬 내 '책마루 독서실 전광점'은 입주민과 학생이 이용하는 커뮤니티형 독서실이다.
단지 내 독서실은 이용 대상이 명확한 만큼 출입 관리와 좌석 운영, 이용 이력 확인 등을 체계적으로 관리할 필요가 있었다. 이에 현장에는 입출입 관리와 이용자 확인, 좌석 배정, 이용 기록 관리, 원격 운영 기능 등을 지원하는 키오스크 시스템이 적용됐다.
픽코파트너스는 전국 스터디카페와 독서실 등을 중심으로 무인 운영 솔루션을 공급해왔다고 밝혔다. 회사는 민간 스터디카페와 청소년독서실 운영 환경에 맞춘 출입·좌석 관리 시스템 구축 경험을 바탕으로 시설 유형별 운영 기능을 제공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공동주택 커뮤니티 시설에서도 독서실과 북카페, 스터디 공간 등 학습형 시설 비중이 커지면서 무인 출입 관리와 좌석 예약 기능 등을 함께 도입하는 사례가 늘고 있다. 학교 열람실이나 청소년독서실 등에서도 운영 효율성을 고려한 무인 관리 시스템 적용이 이어지는 상황이다.
픽코파트너스는 향후 아파트 커뮤니티 시설 외에도 학교 열람실과 지자체 청소년독서실 등으로 시스템 적용 범위를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