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픽코파트너스, 무인 매장 키오스크 양도양수 후 운영 공백 최소화 지원
2026년 4월 10일

무인 운영 솔루션 브랜드 픽코파트너스가 스터디카페·독서실 등 무인 매장의 키오스크 양도양수 과정에서 발생하는 운영 문제에 대응하는 서비스를 강화하고 있다.
무인 창업 시장이 성숙기에 접어들면서 매장 인수 시 키오스크를 함께 넘기는 구조가 일반화되고 있다. 다만 제작사 폐업이나 서비스 중단으로 인해 인수한 장비를 그대로 쓰지 못하는 경우가 늘고 있으며, 이로 인한 추가 교체 비용과 운영 공백이 점주 부담으로 이어지고 있다.
픽코파트너스는 기존 장비를 교체하지 않고 자사 솔루션을 얹는 방식으로 이 문제에 접근한다. 노후화되거나 관리가 중단된 장비에도 솔루션을 적용할 수 있어, 양도양수 이후 운영 중단 없이 바로 가동할 수 있다는 설명이다.
제공 기능으로는 출입 통제·실시간 좌석 배정·매출 통계를 하나로 묶은 통합 대시보드가 있으며, 원격 관리 기능을 통해 점주가 현장에 없어도 실시간 대응이 가능하다. 전국 3,500여 개 가맹점에서 검증된 서버 환경을 기반으로 운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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