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픽코파트너스, 기존 키오스크 활용한 스터디카페 운영 프로그램 전환 지원
2026년 5월 20일

독서실과 스터디카페의 무인 운영이 확산되면서 기존 키오스크 장비를 유지한 채 운영 프로그램만 변경하려는 수요도 증가하고 있다. 이에 무인 운영 솔루션 브랜드 픽코파트너스는 기존 스터디카페 및 독서실 키오스크를 대상으로 자사 프로그램 전환 설치 지원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최근 키오스크 양도·양수 과정에서 관리자 계정 이전이나 프로그램 연동, 결제·출입 설정 문제 등으로 운영에 어려움을 겪는 사례가 발생하고 있다. 일부 점주들은 기존 장비를 그대로 활용하면서 운영 시스템만 변경하는 방식을 검토하고 있는 상황이다.
픽코파트너스는 기존 키오스크 하드웨어를 유지한 상태에서 운영 프로그램을 자사 솔루션으로 전환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이를 통해 출입 관리, 좌석 선택, 이용권 관리, 실시간 이용 현황 확인 등의 기능을 사용할 수 있다.
회사 측에 따르면 해당 솔루션은 앱, 키오스크, 통합 관리 프로그램이 연동되는 구조로 운영된다. 점주는 좌석 현황과 결제 내역, 입퇴실 상태 등을 확인할 수 있으며, 이용자는 앱을 통해 좌석 조회와 이용권 결제, 출입 기능 등을 사용할 수 있다.
업체 관계자는 “기존 키오스크를 보유한 독서실과 스터디카페 점주들이 교체 비용 부담을 줄이고 안정적인 무인 운영 체계를 갖출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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