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픽코파트너스, 공공학습공간 디지털 전환…학습권·운영 투명성 강화
2026년 7월 28일

픽코파트너스는 지자체 청소년독서실과 학교 열람실의 운영 방식을 단순 무인화에서 벗어나 교육 접근성과 이용 편의성을 높이고, 시설 운영의 안정성과 투명성을 강화하는 디지털 관리체계로 전환하고 있다고 28일 밝혔다.
픽코파트너스는 키오스크와 웹 기반 관리 프로그램을 활용해 이용자가 좌석 선택과 입·퇴실 절차를 간편하게 처리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시설 담당자는 실시간 좌석 현황과 이용 내역을 확인하고, 운영 시간과 이용 대상에 따라 관리 기준을 설정할 수 있다.
학교 열람실에서는 학년별 이용 구분, 모바일 예약, 실시간 좌석 확인 등을 지원한다. 청소년독서실은 관리 인력이 상주하지 않는 시간에도 시설 운영 상태를 원격으로 확인할 수 있어 관리 공백과 안전 위험을 줄일 수 있다. 장애 발생 시 원격 대응과 프로그램 업데이트가 가능하다는 점도 공공시설의 지속가능한 운영 기반을 강화한다.
이는 청소년의 안정적인 학습권과 공공교육시설 접근성을 높이고, 이용 기록과 시설 운영 데이터를 체계적으로 관리해 책임성과 운영 효율성을 높이는 효과가 있을 것으.로 평가된다.
픽코파트너스는 전국 3800개 스터디카페와 독서실에서 축적한 운영 경험을 바탕으로 고등학교와 지자체 청소년독서실, 청소년수련관 등에 시스템을 공급하고 있다. 앞으로 접근성, 중앙관리, 원격 대응 기능을 고도화해 학교 열람실과 자기주도학습센터 등 공공학습공간으로 적용 범위를 확대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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