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p of page

픽코파트너스, ‘4세대 스마트 키오스크’ 운영…앱·현장·관리자 기능 일원화

2026년 8월 25일


4세대 스마트 키오스크를 운영하는 픽코파트너스가 모바일 앱, 현장 단말기, 통합관리프로그램, 고객지원 기능을 실시간으로 연동하고 있다고 25일 밝혔다.

 

무인 학습공간의 이용 경로가 현장 결제뿐만 아니라 모바일 사전 예약과 원격 문의 등으로 다변화하고 있다. 이용자가 전용 앱에서 지정한 좌석과 이용권 정보가 현장 출입 시스템과 실시간으로 연동되고 관리자 화면에서도 동일한 데이터가 동기화되어야 불필요한 확인 절차를 줄일 수 있다. 이에 따라 최근 키오스크의 세대 구분 역시 단순 기기 성능을 넘어 이용자 접점과 관리자 기능이 하나의 데이터 체계로 결합하는지가 기준이 되고 있다.

 

4세대 스마트 키오스크는 현장 발권 기능에 모바일 연동, 웹 기반 원격 제어, 기술지원을 결합한 무인 운영 솔루션이다. 이용자는 앱이나 현장 기기를 통해 이용권 결제·연장, 입퇴실 처리, 사물함 배정, 스터디룸 예약 등을 진행할 수 있다. 온·오프라인 채널 간 회원 및 결제 데이터를 상호 공유해 절차의 연속성을 확보했으며, 점주는 실시간 좌석 현황과 출입 로그를 기반으로 현장 상황에 유연하게 대응할 수 있다는 것이 업체 측 설명이다.

 

통합관리프로그램은 매출, 매장 현황, 좌석 점유율, 회원 관리, 알림톡 발송 내역을 대시보드로 제공한다. 운영자는 결제 수단별 매출을 기간에 따라 조회할 수 있고, 이용권 요금제, 할인율, 운영 시간, 안내 문구 설정과 함께 출입문 원격 개폐 및 기기 네트워크 상태를 원격으로 제어한다. 일상적인 이용 문의는 AI 챗봇이 대응하며, 기기 이상 발생 시에는 중앙관제를 거쳐 전담 기술지원 부서로 인계된다. 복수 매장을 운영하는 경우에는 관리자별 접근 권한을 분리해 지정된 정보만 열람하도록 설정 가능하다.

 

업체에 따르면 픽코파트너스는 일반 스터디카페와 프리미엄 독서실을 비롯해 공공 청소년 열람실, 고등학교 학습실, 청소년 수련관, 아파트 커뮤니티 독서실 등으로 4세대 스마트 키오스크 공급처를 넓히고 있다. 공간별 이용 대상과 개방 시간, 좌석 배정 기준, 출입 인증 방식이 상이한 점을 고려해 초기 세팅 단계에서 맞춤형 운영 규칙을 적용한다. 앞으로도 공공·교육·주거 시설 전반에서 앱과 기기, 관리 프로그램이 안정적으로 연동되도록 원격 기술지원과 소프트웨어 업데이트를 지속할 계획이다.

Group 12.png

(주)아이엔지스토리  |  대표 강남구  |  서울시 강남구 테헤란로111 대건빌딩 5층 아이엔지스토리

사업자번호 307-81-42763  |  가맹문의 1522-1023  FAX 02-537-9571  |  대표메일 help@ingstory.kr

copyrightⓒ2024(주)아이엔지스토리 All Rights Reserved

bottom of pag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