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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심스페이스, ‘양재비상주사무실’ 오픈…강남권 수요 공략

2026년 5월 22일

비상주사무실 전문 브랜드 작심스페이스는 서울 양재 지역에 신규 지점을 오픈하고 강남권역 비상주 서비스 강화에 나선다고 22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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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재 일대는 강남·서초권 업무지구와의 접근성이 우수해 법인사업자, 1인 창업자, 온라인 셀러, 프리랜서 등 다양한 형태의 사업자들로부터 주소지 수요가 지속해서 발생하는 지역이다. 또한 강남권은 사업자 주소지로서의 상징성이 높게 평가받는 반면, 실제 오프라인 사무실 임대료 부담이 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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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심스페이스는 전국 700여 개의 스터디카페 네트워크를 구축한 ‘작심(ZAKSIM)’이 운영하는 비상주사무실 전문 서비스다. 오프라인 지점의 명확한 실제 주소지를 기반으로 신뢰도를 확보하고 있으며, 약 5분 내에 처리가 가능한 비대면 전자계약 시스템을 도입해 가입 절차를 간소화한 것이 특징이다. 아울러 관할 세무서나 금융기관의 현장 실사 대응 프로세스를 갖추고 정기적인 우편물 수거 및 관리 서비스를 지원하여 사업자 주소지의 안정성과 행정 편의를 돕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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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양재비상주사무실 개소에 따라 강남권역을 기반으로 활동하는 창업자들은 보다 비용 효율적인 방식으로 사업자등록 주소지를 이전하거나 신설할 수 있게 됐다. 특히 온라인 쇼핑몰, 스타트업, 컨설팅, 마케팅, IT 서비스 등 상주 업무 공간의 필요성이 상대적으로 낮은 업종의 경우, 초기 운영 자금을 아끼면서 강남권 주소지를 사업 바탕으로 삼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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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심스페이스 관계자는 “양재는 강남·서초권과 맞닿아 있어 사업자 주소지 수요가 높은 지역 중 하나”라며 “특히 신뢰도 있는 주소지를 찾는 개인사업자와 법인사업자의 문의가 꾸준히 이어지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양재점을 비롯해 서울 주요 권역과 전국 거점 지역으로 비상주사무실 지점을 확대하며, 창업자들이 안정적으로 사업을 시작할 수 있는 주소지 서비스를 제공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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