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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산구 청소년독서실, 픽코파트너스 ‘배리어프리 키오스크’로 전면 교체

2026년 1월 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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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용산구가 지문인식 기반의 출입 시스템을 최신식 배리어프리 키오스크로 전면 교체하며 청소년 독서실의 이용 편의와 안정성을 강화한다. 이번 교체 사업에는 독서실·스터디카페 업계 점유율 1위 기업인 픽코파트너스가 참여했다.


용산구의 청소년독서실은 그동안 지문 방식의 출입 시스템을 사용해 왔으나, 지문 방식은 신체 접촉을 기반으로 하기 때문에 장애가 있는 청소년이나 손가락 인식이 어려운 이용자에게는 통과가 제한되는 사례도 발생해 개선 필요성이 꾸준히 논의돼 왔다.


이에 용산구는 비접촉·비대면 기반의 배리어프리 키오스크를 도입해 모든 청소년이 차별 없이 사용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기로 결정했다. 일반적으로 ‘키오스크’는 출입·결제·좌석 배정과 같은 기능을 이용자가 직접 화면을 통해 처리하는 무인 단말기를 의미한다. 최근 공공시설에서는 장애인·노약자도 쉽게 사용할 수 있도록 화면 높이 조절, 음성 안내, 직관적 UI 등 배리어프리 요소를 갖춘 스마트 키오스크가 표준으로 자리 잡는 추세다.


이번 교체 사업자로는 이미 서울권 청소년독서실 80~90%에 솔루션을 공급해 온 픽코파트너스가 선정됐다. 용산구 청소년독서실의 경우 청강점·청파점·원효점 등 여러 독서실에 픽코파트너스가 도입된 바 있으며, 지속적인 안정성·운영 성과를 인정받아 이번 사업에 참여하게 됐다.


6일 픽코파트너스에 따르면 이 회사의 출입 시스템은 지난 2년간 서울 전역 30여 개소를 비롯해 강원도 혁신지원센터, 완주군 청소년수련관 등 지방 지자체 시설에도 연이어 설치되며 공공기관으로부터 높은 신뢰를 확보해왔다.


업계에서는 픽코파트너스의 출입 시스템은 이미 청소년 독서실의 ‘표준 브랜드’라는 평가도 나온다. 기술 안정성과 유지보수 체계, 지자체 대응 경험에서 격차가 크다는 의미다.


픽코파트너스 관계자는 “지문 방식에서 배리어프리 키오스크로의 전환은 단순한 장비 교체가 아니라, 누구나 제약 없이 공공시설을 이용할 수 있게 만드는 접근성 혁신”이라며 “용산구 청소년독서실의 새로운 운영 체계를 안정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픽코파트너스는 스터디카페·독서실·헬스장·공유창고 등 학교·지자체 시설을 포함하여 전국 3500여 개 이상의 무인학습 환경에서 시스템을 운영해온 업계 1위 기업으로, 중앙관제·A/S 체계·보안 시스템을 기반으로 공공시설 맞춤형 무인운영 솔루션을 확대하고 있다.


출처 : 스마트에프엔(https://www.smartf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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