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터디카페 키오스크 줄폐업… 교체 부담 줄이는 대안 제시, ‘픽코파트너스’
2025년 9월 24일
기존 기기 그대로 활용, 솔루션 교체만으로 운영 정상화

독서실·스터디카페 무인 운영 키오스크 점유율 1위 브랜드 픽코파트너스(Pickko Partners)가 점주들의 교체 비용 부담을 줄일 수 있는 새로운 대안을 제시했다.
최근 스터디카페와 독서실 업계에서는 양도·양수 과정에서 기존 키오스크를 그대로 인수하는 경우가 많아지고 있다. 그러나 기존 업체의 폐업이나 관리 중단으로 솔루션을 더 이상 사용할 수 없는 사례가 늘면서, 점주들이 수백만 원에 달하는 교체 비용을 감당해야 하는 상황이 반복되고 있다.
픽코파트너스는 “특히 영세한 키오스크 업체들이 잇따라 폐업하거나 배리어프리 의무화에 대응하지 못하면서, 당사로 많은 문의가 이어지고 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픽코파트너스는 기존에 설치된 키오스크 하드웨어는 그대로 두고, 자사의 무인 운영 솔루션만 교체해 사용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이를 통해 점주들은 불필요한 교체 비용 없이 안정적인 운영 환경을 확보할 수 있다. 픽코파트너스 관계자는 “솔루션 제공이 중단된 기존 키오스크도 픽코파트너스를 통해 정상적으로 운영할 수 있다”며 “스터디카페 점유율 1위 브랜드로서 누구나 쉽게 사용할 수 있는 안정적이고 직관적인 시스템을 제공하고 있다”고 말했다.
실제로 픽코파트너스는 전국 3,500여 개 매장에 무인 운영 솔루션을 공급하며, 초보 창업자도 손쉽게 운영할 수 있는 프로그램과 무상 앱 지원으로 높은 만족도를 이어가고 있다.
업계 관계자는 “점주 입장에서는 불필요한 교체 비용을 줄이면서 운영 효율성을 확보할 수 있다는 점에서 큰 장점으로 작용한다”며 “픽코파트너스는 교체 부담을 최소화하는 실질적인 대안을 제시하고 있다”고 평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