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 청소년독서실 80% 공급… 픽코파트너스, 배리어프리 키오스크로 공공시장 확장
2026년 1월 13일

스터디카페 키오스크 점유율 1위 브랜드 픽코파트너스가 배리어프리 키오스크를 앞세워 공공·교육시설 공급을 본격 확대하고 있다.
픽코파트너스는 스터디카페 1위 브랜드 '작심(ZAKSIM)'과 독점 계약을 체결하고 키오스크를 공급해온 무인 키오스크 전문 브랜드이다. 민간 스터디카페 시장에서 축적한 운영 경험을 바탕으로, 현재는 지자체가 운영하는 청소년독서실과 공공 학습 공간으로 공급 범위를 넓히고 있다.
서울 지역 청소년독서실 키오스크 공급 비중이 80%를 넘을 정도로 공공 영역에서의 점유율을 빠르게 확대하고 있다. 현재까지 강남구, 영등포구, 용산구, 양천구, 동대문구, 송파구 등 다수 지자체와 협업하며 안정적인 운영 사례를 쌓아왔다.
최근에는 스터디카페 키오스크 전용 배리어프리 키오스크로 한국지능정보사회진흥원(NIA)의 정보접근성 품질인증을 획득하며, 정부·공공기관 도입 기준까지 충족했다. 배리어프리 키오스크는 장애인, 고령자, 어린이 등 정보 접근에 제약이 있는 이용자도 불편 없이 사용할 수 있도록 설계된 키오스크로, 화면 명도 대비, 글자 크기, 음성 안내, 터치 영역 간격 등 접근성 전반을 고려한 것이 특징이다.
이번 인증을 통해 픽코파트너스의 키오스크는 스터디카페를 넘어 중·고등학교, 지자체 운영 청소년독서실 등 공공 교육시설에도 공식적으로 공급이 가능해졌다. 실제로 올해 들어 기존 키오스크를 배리어프리 키오스크로 전면 교체하는 지자체 사례도 늘고 있다.
운영 안정성 또한 강점이다. 픽코파트너스는 1년 365일 운영되는 CS·AS 전담 센터를 구축해, 무인 운영 환경에서도 장애 대응과 유지 관리가 가능하도록 지원하고 있다. 독서실·스터디카페 키오스크 공급했던 다수의 레퍼런스를 기반으로, 민간과 공공기관 모두에서 신뢰도를 확보하고 있다는 평가다.
픽코파트너스 강남구 대표는 “민간과 공공을 막론하고 스터디 공간은 누구에게나 접근 가능해야 한다는 기준 아래 배리어프리 키오스크를 지속적으로 고도화해왔다”며 “앞으로도 공공 기준을 충족하는 무인 운영 솔루션을 통해 교육·학습 공간의 접근성을 높이고, 운영 효율 향상에 기여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