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비상주사무실 서비스 '작심스페이스', 전국 단위 주소지 인프라 구축
2026년 4월 22일

최근 1인 창업과 온라인 기반 사업이 확대되면서 비상주사무실에 대한 수요도 늘고 있다. 이러한 흐름 속에서 전국 약 700여 개 스터디카페 운영 경험을 보유한 ‘작심’ 브랜드에서 론칭한 비상주사무실 서비스 작심스페이스 는 주소지 임대 서비스를 전국 단위로 확장한다고 밝혔다.
전국 단위 인프라 구축을 위해 작심스페이스는 강남·마포·성수·창동 등 서울 주요 권역을 비롯해 의정부·시흥등 경기 지역, 목포·대구·청주 등 전국 주요 거점에서 비상주사무실 주소지를 확보했다. 이를 통해 이용자는 사업 목적과 지역 특성에 맞는 주소지를 선택할 수 있으며, 수도권과 지방을 아우르는 다양한 선택지를 제공받을 수 있다.
비상주사무실은 창업자의 고정비 부담을 줄이고 유연한 사업 환경을 제공하는 서비스로, 최근에는 단순 주소 제공을 넘어 실제 운영 기반을 갖춘 서비스에 대한 수요도 늘어나고 있다. 작심스페이스는 전국 단위 주소지 제공뿐 아니라, 작심스터디카페 및 워크스페이스와 연계된 공간 인프라를 기반으로 차별화를 이어가고 있다.
이에 작심스페이스는 사업자등록 반려 시 100% 환불 지원 정책과 세무서·금융기관 실사 대응이 가능한 운영 구조, 우편물 관리 서비스 등을 통해 이용 안정성을 강화하고 있다. 또한 법인 설립 과정에서 비상주사무실, 법인등기 대행, 세무 서비스까지 연계한 원스톱 서비스를 제공하며 서비스 신뢰도를 높이고 있다.
작심스페이스 관계자는 “비상주사무실은 단순 주소 임대가 아닌 사업자등록과 직결되는 중요한 인프라”라며 "검증되지 않은 '유령 주소지'를 이용할 경우 사업자등록 반려나 세무서 실사 대응 문제로 이어질 수 있다"고 밝혔다.
이어 “앞으로도 전국 단위 네트워크를 지속적으로 확장해 보다 안정적인 창업 환경을 제공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