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다이닝갈비, 신영통점·향남점 잇따라 오픈···업종변경 창업 성공사례 주목
2025년 10월 22일

| 스마트에프엔 = 정민석 기자| 프리미엄 돼지갈비 전문점 '다이닝갈비'가 최근 경기권 상권에 잇따라 신규 점포를 오픈하며 가파른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 다이닝갈비는 지난 7월16일 신영통점, 8월8일 향남점을 연이어 오픈했다. 두 지점 모두 기존 타업종에서 다이닝갈비로 업종 변경 창업을 택한 사례다.
최근 오픈한 부산시청점, 신영통점, 향남점 모두 업종변경 창업을 통해 문을 열었다. 다이닝갈비는 기존 점포의 인테리어와 시설을 최대한 살리면서도 브랜드 특유의 차별성을 구현해 초기 투자 부담을 최소화하고, 빠른 리뉴얼 후 안정적인 오픈을 가능케 했다.
특히 본사 대표가 직접 상권분석, 부동산 계약 확인, 인테리어 감리, 메뉴 교육, 오픈 지원까지 전 과정에 참여하는 A to Z 지원 시스템을 운영해 예비 창업주의 안정성을 높였다.
신영통점은 기존 고깃집을 다이닝갈비로 전환한 후 일 최고매출 459만원을 기록했다. 오픈 이후에도 일 평균 250만원대 안정적 매출을 꾸준히 이어가며 지역 내 대표 맛집으로 빠르게 자리매김하고 있다. 실제로 단체 예약 및 웨이팅이 발생할 정도로 인근 소비자들의 반응이 뜨겁다고 업체측은 소개했다.
다이닝갈비는 삼성동, 역삼동 등 도심 상권에서 이미 5시간 영업만으로 월 매출 5000만원을 달성한 검증된 매출 구조를 갖고 있다고 설명했다. 여기에 일반 고깃집에서는 보기 어려운 시그니처 사이드 메뉴를 더해 차별화에 성공했다는 평가다. 대표 메뉴인 돼지갈비를 비롯해 다양한 사이드 메뉴가 입소문을 타며 단체 모임 장소로도 인기를 끌고 있다.

다이닝갈비는 현재 20호점까지 가맹 계약을 맺는 창업자에게 로열티 면제 혜택을 제공하고 있다.
본사 관계자는 “최근 업종변경 창업을 통한 안정적 사례가 잇따르고 있다”며 “합리적인 투자 구조와 본사 지원 시스템으로 예비 창업자들의 관심이 더욱 확대될 것”이라고 말했다.
